사회

남원 관문도로가 새롭게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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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서남대~롯데마트 3.4㎞ 관문도로 구간에 도시숲 사업비 3억8400만원으로 칠엽수 외 3종 12,531주를 식재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남원의 첫 이미지가 될 시도1호선 양쪽 가로변에 잎이 크고 수형이 웅장하고 단풍이 아름다운 칠엽수를 식재하고, 하층부에는 교목과 어우러지고 줄기에 달린 수피가 독특한 화살나무를 식재키로 했다.


이와 함께 중앙분리대 화단에는 꽃과 푸르름이 조화를 이룬 이팝나무와 소나무를 식재하고, 오수-월락간 도로공사 시행청인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긴밀히 상호 협력해 품격있는 조형소나무 124주를 설계반영 했다.


한편 산림과 관계자는 “18년에도 관문도로의 옛 시민화단을 남원의 대표적인 상징화단으로 조성하고, 전국체전 대비 가로수 하층부 금계국을 식재하여 남원 방문객들에게 활기차고 화사한 도로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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