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찾고 싶은 고향, 설맞이 환경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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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8일“Clean남원 청결의 날”운영을 통해 청결한 남원 만들기에 주력한다.


시는 클린 남원 청결의 날 행사에 앞서 2월 1일부터 9일까지 환경관리원, 도로보수원, 주차장관리원, 해당 실과소읍면동 직원이 참여해 교룡산성 둘레길, 서남대 인근, 산업도로변, 하천변, 공용주차장 등 시내외곽 청결취약지구 중점 청소를 실시한다.


 이어 실시하는 클린남원 청결의 날 행사에는 오후 2시부터 관내 23개 읍면동 마을주민, 노인사회활동 참여자를 비롯하여 53개소 유관단체,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


 특히 남원시 관문인 주요 진입도로변과 각 읍면동 마을 안길 대청소, 무단 방치 쓰레기 및 노상 적치물 정비, 기타 도시 미관 저해 요인에 대해 대대적 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선물 할 예정이다.


또한 설 명절 연휴기간인 오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상황실을 설치해 연휴기간 쓰레기 수거 처리 및 기동반 운영을 통한 생활 쓰레기 긴급 처리로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내 집앞, 내 점포 내가 쓸기 운동”과 쓰레기 투기 다발 지역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대형마트․업소 등의 과대포장제품 점검으로 쓰레기감량을 도모한다.


한편 남원시는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 등 취약지 청결유지를 위해 연중 매일(주말 포함) 청소 기동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공백방지를 위해 매주 일요일 관내 주요노선에 청결지킴이를 배치하여 365일 청결한 남원 만들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원시장(이환주)은 “설 명절을 맞아 대대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통해 귀향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남원의 이미지를 주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면서 시민들 역시 연휴 기간 동안 쓰레기 배출 시간을 준수하여 깨끗한 거리를 만드는데 협조해 달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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