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무원 선거 중립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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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는 4월 2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무원 선거 중립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선거법 준수 분위기를 자율적으로 조성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이환주 시장을 비롯해 2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6월 13일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서거를 맞아 불법 선거운동을 배격하고 공명선거 실천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직원 대표로 나선 한희정, 성지연 주무관은 직원들과 함께 직무 관련 부당한 영향력 행사 및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하지 않기,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 홍보 및 기획에 관여하지 않기, 인터넷, SNS 이용한 선거운동에 관여하지 않기, 공직선거법 시기별 제한․금지 규정 철저 준수로 선거개입 의혹 사전 차단 등 공직자로서 엄정한 선거중립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어 낭독된 결의문을 강복대 부시장에게 전달하고 공무원의 선거 관여 행위 방지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 구현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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