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행정. 송기지구 지적재조사사업사무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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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2018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 중에 있는 행정지구(운봉읍 행정마을 일원) 및 송기지구(송동면 우동, 부동마을 일원)에 현장사무소를 설치·운영 한다.
 
현장사무소에는 시 담당자 및 측량·조사 대행자인 한국국토정보공사 남원지사 담당자가 출장하여 사업목적 및 추진절차 등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으로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지적확정예정조서 발송 전 최종 경계 및 면적 협의 등으로 소유자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관외 토지소유자가 사업지구 방문 시 경계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장사무소는 행정지구의 경우 22일부터 26일까지 행정마을회관에, 송기지구는 29일부터 11월9일 우동마을회관 이며 드론(UAV) 항공영상을 활용한 측량 경계 확인과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정확한 경계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현장사무소 운영은 영농철 바쁜 주민들과 관외 거주 토지소유자들을 위한 편의 제공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것” 이라며 사업지구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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