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청명한 가을과 함께 향교 동민의 날 행사 가져

최고관리자 0 54

8b2c7b81e79ead49de2ac25608d43bde_1539305047_9866.jpg 

남원시 향교동민의 날 행사가 지난 9일 향교동 발전협의회(회장 강병원)를 주축으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20분부터 남원중학교 체육관에서 지역주민, 출향인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교동 자치사랑방의 농악공연과 라인댄스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강병원 발전협의회장의 개회선언과, 공로·감사·봉사패 수여에 이어, 이신호 향교동장의 기념사, 강병원 발전협의회장의 환영사, 내빈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 지역주민의 단합을 위해 애쓴 전 발전협의회장 염정준씨가 공로패, 향교동 주민의 생활편익을 위해 힘쓴 전 향교동장과 용갈마을 새마을지도자 윤만호씨가 감사패를, 박경선씨가 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나는 예술버스단의 난타와 품바, 노래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이어졌다.


식후행사에는 홀인원, 럭비공 릴레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체육경기가 개최됐다.


이어 마련된 노래자랑에서 ‘보릿고개’를 부른 박종환 씨가 1위를 수상했으며, 다양한 경품 추첨과 함께 제1회 향교동민의 날을 마무리 했다.

받았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