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쾌적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 도시 만들기 머리 맞대

전주시가 쾌적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 도시 만들기를 위해 환경단체, 소비자대표, 일회용품 제작·사용업체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댔다.시는 10일 4층 회의실에서 전북환경운동연합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등 시민단체와 사람과환경, 농협하나로마트, 대한제과협회 등 관련 업계, 시의원,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회용품 줄이기 다울마당'을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일회용품을 남용할 경우 도시환경은 물론, 산림·해양 등 자연생태계까지 오염시킨다는데 인식을 함께하고, 일회용품 남용 방지를 위한 방안 등을 집중 모색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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