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라돈아파트 주민 불안 해소 대책 마련을"

새로 지은 아파트에서 기준치의 10배가 넘는 라돈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지역 정치권이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전북도의회 국주영은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전주병지역위원회(위원장 양용모) 소속 도·시의원 6명은 10일 오전 전주시청 브리핑 룸에서 라돈아파트 문제와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발암물질인 라돈이 검출된 전주시 에코시티 단지 내 아파트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들은 “공기질을 측정하는 환경부 기준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특정 건축자재에서 기준치의 최대 15배에 달하는 라돈이 검출됐다”며 “시공사는 법적 기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